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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admin) 등록일 2016.12.22 조회수 115
제목 B.C.정부 처음주택구매자 보조 정책 발표
B.C. 정부에서는 최근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소비자들 중에서 적정자격심사에 통과되는 구매자들에게 다운페이를 보조해주는 BC Home Owner Mortgage and Equity Partnership Program이라는
정책을 발표했다.

이프로그램으로 BC 정부가 25년 상환기간의 2차모기지를 약 $37,500까지 제공하게 되었다.

예를들면 50만불짜리 주택구입시 5%인 $12,500을 다운하고 BC Home Partnership Program에서 5%인 $12,500 의 2차 모기지를 제공하는데 5년동안 이자와 원금상환이 없고 5년후에부터 이자와 원금상환이 발생한다.

이 정책은 Christy Clark 주수상이 지난주 목요일에 발표하면서 이프로그램으로 최근 발표된 모기지 승인강화 정책으로 주택시장이 위축되는 경향이 있어서, 많은 주택 구매자가 주택 시장에 진입하는 데 도움을 주기위해 이런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다운페이 자금을 저축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많은 BC 주민들을위해 첫 주택 구입을 용이하게 할 실체적이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 할수 있게되었다. 많은 초기구매자들 중에는 모기지 승인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도 다운페이를 저축하지 못한 이들이 많이 있어서 이들을 도운다면 어느정도 주택경기를 부양할 수 있을것 같다.

정부에서 볼때, 5%를 다운하고 모기지 보험을 사는 구매자가 있는가 하면 20%를 다운하고 모기지 보험없이 모기지 승인을 얻는 구매자가 있다. 이들 중에 정부에서는 5%다운을 하고 모기지 보험을 사는 구매자를 도와주는 정책을 발표한것이다. 이것은 B.C. 정부에서 도랑치고 가재잡는 정책인것 같다. 왜냐하면 5%다운하는 구매자한테 싼이자로 다운페이를 도와주면 주택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에되고 그리고 그런구매자가 CMHC에서 모기지 보험을 사게되는것이라서 정부기업인 CMHC의 매상을 증가시키는 결과인것이다.

이정책은 내년 1월 16일부터 시작해서 2020년 3월 31일까지 유효하게된다.

구매자가 이 프로그램에 자격이 될려면, 구매자가 구입한 주택에 살아야하고, 처음으로 집장만하는 경우이고, 5년이상의 영주권자에 한하고, B.C.에서는 1년이상 거주한경우, 가족의 총수입이 $150,000이하여야되고, 다운페이의 반을 저축했다는 증빙서류와 1차모기지 승인서를 보여줘야한다. 또한가지는 주택가격이 $750,000이하여야하고, 렌탈이나, 레그레이션용이 아닌 주택구입에 한한다는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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