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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 칼럼] "생식이 효과가 없다면 이상한 거지요"(2)
기사입력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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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경 (40대,여,부산) 저는 그 때서야 그 동안 제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두 분 모두 심각한 당뇨를 앓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치과의사인 남동생은 정기적으로 검사도 받고 식생활도 주의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동생과는 정반대로 저는 부모님이 당뇨인 것과 나 자신은 무관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너무 둔했던 건지 아니면 너무나 건강을 과신했기 때문인지 부모님이 당뇨로 고생하는 걸 보아왔고, 그 때문에 남동생도 당뇨에 대해 주의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으면서도 설마 내가 당뇨병 환자라고는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당뇨가 확인되고 나서 생각해보니 그 동안 당뇨병 징후가 없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밖에만 나갔다오면 나무나 피곤하고 갈증이 심하게 나서 물을 몇 잔씩 마시고 쉬어야 했습니다. 가끔씩은 어지럼증이 생기기도 했지만 하혈 때문에 생기는 빈혈이라고만 생각하고 지나쳤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눈을 뜨고 있는 시간보다 감고 있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서도 한 번도 당뇨를 의심하지 않고 그냥 지나친 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습니다. 수술을 받고 난 후에는 본격적으로 당뇨 다스리기에 들어갔습니다. 반드시 잡곡밥을 지어 주로 채소와 함께 먹었으며 과일은 무엇이든 반쪽 이상 먹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부모님께서 생식을 권하셨습니다. 당뇨 때문에 몇 십 년 동안 당뇨에 좋다는 식품과 약을 많이 드셨는데 그 중 생식이 가장 좋은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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