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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admin) 등록일 2016.11.10 조회수 376
제목 노바스코샤 주 출신 선교사 3인의 후손 초청 만찬 간담회

주 캐나다 대사관(조대식 대사/윗줄 왼쪽 세번째)이 128년전(1888년) 한국과 캐나다 양국 교류의 씨앗이 된 캐나다 선교사들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첫걸음으로 노바스코샤 주 출신 선교사 3인의 후손 초청 만찬 간담회를 지난달 25일(화) 마련했다. 이날 조 대사는 “동부 노바스코샤 출신의 다수 선교사들이 한국 의료 및 교육 근대화에 큰 공헌을 했다”며 동부지역 선교사들의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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