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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종교] “미래의 목회자 이곳에 모여라”
기사입력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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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신학교 신(편)입생 모집

캐나다신학교(360 Oakwood Ave)가 2017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지난 17여년간 높은 학문성과 순수 복음주의 신앙을 접목한 탁월한 신학교육을 제공해 온 캐나다 신학교가 2017년 봄학기를 개강하며 미래의 목회자와 선교사, 상담가, 그리고 평신도 사역자를 선발한다.

학위과정은 신학사, 목회학 석사, 신학 석사, 기독교상담학 석사 및 박사, 목회학 박사 등이다.

이번 학기 개설되는 과목은 초대 중세 교회사, 영성과 상담, 기독교 교육, 설교 이해와 작성, 바울서신과 신학 등이며 교양과정은 본인의 관심에 따라 개설된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 가능하다.

모집 마감은 2017년 1월 23일(월)로 원거리 교육 등록은 수시로 가능하며 학생비자의 신청 및 연장이 가능하다.

캐나다신학교에서 과정을 마치면 3,500개의 지교회로 구성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개혁총련, 총회장 엄정욱 목사) 캐나다 노회를 통해 성별에 관계 없이 목사안수를 받을 수 있다.

문의 : cst579@gmail.com / bokhee@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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