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  New York  |  Chicago  |  San Francisco  |  Washington DC  |  Atlanta  |  Texas  |  Seattle  |  San Diego  |  Vancouver  |  Korea

‘중앙일보’를 즐겨찾기에 추가


설문조사
DealMade Trading 647-986-3355
중앙일보 문화센터 416-736-0736
중앙 페이스북 중앙 트위터 전자신문 도움말 중앙일보 캐나다한국인
> 사회
[사회] 전국 걸쳐 ‘구인난’ 심화, 작년 3/4분기, 46만8천여 ‘빈 자리’
기사입력 2018-01-12
Share
 
 
캐나다 전국 실업률이 40여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해 3분기(7~9월) 기간 구인난이 심화된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고용주들이 근로자를 구하지 못해 빈 일자리가 46만8천개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 15%나 증가한 것으로 비어있는 일자리의 80.2%가 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전체 일자리에 대비한 빈 일자리 비율은 2.9%로 지난 10여년래 가장 높았다”며”지난 3년째 이같은 현상이 전국에 걸쳐 모든 산업분야에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와 퀘벡주가 근로자를 찾지못해 빈 일자리가 가장 많았다. 퀘벡주는 8만7천개 일자리가 빈 상태였고 전체 일자리에 비교한 비율은 30.6%에 달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는 1만6천개로 비율은 20.2%로 산정됐다.
이는 퀘벡주와 브리티시주에서 각가  일자리 10개중 3개와 2개가 빈 상태임을 뜻한다.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온타리오주의 경우, 1만1천개의 일자리를 채우지 못했다.
▲ 다음글  | “운전할 땐 오로지 운전만”, 부주의 운전 ..  2018.01.15
▼ 이전글  | 교내 경찰배치, 캠퍼스 안전에 효과, 학업 ..  2018.01.11

이름 비밀번호

 
다운스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자유토론

[경제 세미나]"착한 부자가 되는.. 자유토론

Korean food chef-Al.. 구인구직

Green Oil Inc.에서 성실.. 구인구직

♣♣♣ 토론토 [노스욕] 1Bed $.. 렌트매매

※ 워털루 콘도 룸렌트※ 렌트매매

윈도우 썬팅 (TINTING) 토론토 틴팅 중고차

2016년형 Volkswagen Passat 중고차


중앙 페이스북 중앙 트위터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구독신청 | 광고문의 | 기타문의
주소: 1101 Finch Ave. W. Unit 8, Toronto ON M3J 2C9 | TEL: 416-736-0736 | FAX: 416-736-7811
중앙일보/캐나다한국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orea Daily Toronto - Canadian Korean Times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