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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사회] 연방, 자율주행차에 ‘돋보기’
기사입력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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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규정 마련 고심 중

자율주행차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관련 규정 마련 착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연방 교통성은 “운전자가 차량을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주행하는 자율자동차의 안전성에 대해 각종 연구를 진행 중”이라며 “자율주행차는 도로안전과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업종 일자리 창출과 투자를 끌어모으는 차세대 기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연방정부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우려도 숨기지 않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탑승자들이 자동주행기술에 너무 큰 신뢰를 가짐으로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각종 오류 등으로 인한 사고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주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2015년 자율주행차에 대한 주행 테스트를 허용했으며 10년간에 걸쳐 국내 교통상황에 걸맞는 기능 개발을 위한 시범계획에 돌입했다.

현재 많은자동차기업 뿐만 아니라구글,애플 은IT 업들이 개발 중인데, 그중 가장 앞서있다고 평가되는구글의 자율주행차는 실제 도로 주행을 하여 주행거리가 200만km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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