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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춘종 (ctlite) 등록일 2018.05.01 조회수 487
제목 킹스턴에서 첫 두란노 아버지 학교 마쳐
킹스턴에서 첫 두란노 아버지 학교 마쳐 ’
킹스턴 한인교회에서

▶ 아버지 학교를 통해 건강한 가정과 부부관계 정립

두란노 아버지 학교 토론토 지부(지부장 강진구)는 킹스턴 한인교회(황성광 목사)에서 지난 4월 7일부터 4월 15일까지 제28기 토론토 아버지 학교 교육을 실시했다. 튼튼한 가정과 가장을 만들기 위한 두란노 아버지 학교의 표어“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말처럼 행복한 가정,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 되려는 교육과정은 모두 4일간 이루어졌다.
4차의 만남을 통해 4.7(토)에는 아버지의 영향력(토론토중앙교회 김민호 목사), 4.8(일)에는 아버지의 남성(한울교회 민경석 목사), 4.14(토)과 4.15(일)에는 아버지의 영성과 아버지의 사명(이병일 미주본부 지도목사) 등의 강의를 듣는 것은 물론, 먼저 졸업한 아버지들의 삶의 고백을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일상의 바쁜 시간을 쪼개어 토요일은 오후 5:00 ∼ 9:30까지, 일요일은 오후 4:00 ∼ 9:00까지 교육을 진행하여 4.15(일) 4차 만남에서 아버지 서약과 증서를 수여하는 수료식을 마쳤다.
킹스턴과 벨빌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교회에서 참여한 수강생은 당초 14명이었으나, 킹스턴 한인교회 원동훈 장로를 비롯한 11명이 최종적으로 졸업하였다.
킹스턴의 첫 아버지 학교를 수료한 이성규 형제(벨빌교회)는 “킹스턴에 아버지 학교에 이어서 ‘어머니 학교’도 개설되어 이 지역의 가정사역의 붐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번 아버지 학교의 사역은 멀리 미국 L.A.에서 아버지 학교 미주본부 지도목사로 봉사하는 이병일 목사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강사와 봉사자의 역할을 해주었다.
또한 킹스턴에서 270 km나 떨어진 토론토 지역에서 여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아버지 학교를 섬겼다.
토론토 아버지 학교 강진구 지부장은 “이번 28기 아버지 학교는 가장 적은 졸업생을 배출했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 과정을 진행한 봉사자들이 받은 은혜도 컸던 것 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토론토 아버지 학교 졸업생들이 초심으로 돌아가서 봉사와 섬김의 마음으로 아버지 학교 사역에 함께 참여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5.25(금)부터 ‘본 한인교회’에서 어머니 학교가 시작되고, 가을에 토론토 지역에서 아버지 학교를 열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 참여와 봉사 문의
아버지 학교: 416 - 771 - 4233 강진구
어머니 학교: 416 - 220 - 7879 전혜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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