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  New York  |  Chicago  |  San Francisco  |  Washington DC  |  Atlanta  |  Texas  |  Seattle  |  San Diego  |  Vancouver  |  Korea

‘중앙일보’를 즐겨찾기에 추가


설문조사
DealMade Trading 647-986-3355
중앙일보 문화센터 416-736-0736
중앙 페이스북 중앙 트위터 전자신문 도움말 중앙일보 캐나다한국인
> 경제
[경제] 최저임금 여파, 정부지원 요청, 업계, 인건비 부담 못견뎌
기사입력 2018-01-12
Share
 
 
온타리오주의 최저임금 인상조치에 따른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비즈니스업계가 자유당정부에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비즈니스 6만여개가 가입된 온주상공회의소(OCC)는 10일 “상당수의 고용주들이 인건비 부담이 가중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정부는 올해 봄 예산안에 지원조치를 포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OCC 관계자는 “인상안이 시행되면 물가가 크게 치솟고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는 부작용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해 왔었다”며 “현재 이같은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인상폭이 너무 지나치게 높고 시기적으로도 성급했다”며”정부는 고용주들의 고충을 감안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대해 정부측은 “시행에 앞서 지난해 스몰비즈니스에 대한 세율을 4.5%에서 3.5%로 낮췄다”며”인상조치가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할수 있는 모든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간당 최저임금은 지난 2일부터 종전 11달러60센트에서 14달러로 올랐다.
케슬린 윈 주상은 “오는 6월 총선에서 재 집권하면 내년 1월부터 15달러로 또 다시 인상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한편 노동계는 “회사들이 최저임금 인상을 이유로 다른 주로 옮겨가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캐나다노조연맹측은 “온주에 이어 알버타주 등 다른 주들도 잇따라 최저임금을 올리고 있다”며”근로자들의 소득이 늘어나면 결국은 소비도 증가해 회사들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다음글  | 시중은행들, 모기지율 기습인상  2018.01.15
▼ 이전글  | 루니. 미국과 무역마찰로 ‘약세’, 목재 추..  2018.01.12

이름 비밀번호

 
무료 썰매장으로 놀러오세요~ 자유토론

인문학 여덟번째 모임 결과 자유토론

로저스 대리점에서 풀타임 판매사원 .. 구인구직

농심아메리카 캐나다지사에서 유능한 .. 구인구직

옥빌 2beds Stacked Tow.. 렌트매매

33 Empress 1배드 렌트매매

2008년형 Nissan Rogue 중고차

2016년형 Honda Accord spor.. 중고차


중앙 페이스북 중앙 트위터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구독신청 | 광고문의 | 기타문의
주소: 1101 Finch Ave. W. Unit 8, Toronto ON M3J 2C9 | TEL: 416-736-0736 | FAX: 416-736-7811
중앙일보/캐나다한국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orea Daily Toronto - Canadian Korean Times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