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  New York  |  Chicago  |  San Francisco  |  Washington DC  |  Atlanta  |  Texas  |  Seattle  |  San Diego  |  Vancouver  |  Korea

‘중앙일보’를 즐겨찾기에 추가


설문조사
더유핏 캐나다총판 647-986-3355
DealMade Trading 647-986-3355
중앙일보 문화센터 416-736-0736
중앙 페이스북 중앙 트위터 전자신문 도움말 중앙일보 캐나다한국인
> 경제
[경제] 집값 올라 가계 평균자산 늘어
기사입력 2016-12-21
Share
 
 
평균 72만여불 기록
수년째 거듭되고 있는 집값 폭등으로 캐나다 가구당 평균 자산이 기록적인 수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신용평가기관인 DBRS에 따르면 집 소유자는 모기지를 빼고도 평균 26만여달러의 자산 증가 혜택을 보여 가구당 평균 순자산이 72만6천달러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세금을 낸 후 남는 소득에 대비해 순 자산 비율이 843%로 지난 1990년대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DBRS 관계자는 “집주인은 집을 팔아 모기지를 갚고도 판매가격의 74%를 손에 쥘 수 있다”며 “특히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택 소유자들 자산이 크게 늘어났다”고 전했다.

또 집값이 당장 20~40% 폭락해도 집 소유주의 순 자산 비율은 67%선을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앞으로 기준 금리가 2%정도 더 오르면 모기지와 재산세, 난방비 등 집 유지비용이 급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 모기지 신청자에 대해 소득에서 모기지가 차지하는 비율을 39%를 넘지 못하도록 규정한바 있는 연방정부는 지난 10월 무리한 부채 부담을 억제하기 위해 대출 규제 조치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금융권의 대출 심사 과정이 엄격해 졌고 최종 대출금액도 이전보다 20%나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 다음글  | 미시사가-브램턴, 내년 재산세 ‘껑충’  2016.12.21
▼ 이전글  | 스몰비지니스, 전기료도 큰 부담  2016.12.20

이름 비밀번호

 
비트코인 비트코인하는데 도대체 무엇.. 자유토론

[무료 교육 세미나] 교육 관련 Q&A 자유토론

주말에 청소를 도와주실 분을 구합니다. 구인구직

Korean food chef-Se.. 구인구직

다운타운 콘도 렌트매매

2층 타운하우스 렌트 렌트매매

2008년형 Nissan Rogue 중고차

2016년형 Honda Accord spor.. 중고차


중앙 페이스북 중앙 트위터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구독신청 | 광고문의 | 기타문의
주소: 1101 Finch Ave. W. Unit 8, Toronto ON M3J 2C9 | TEL: 416-736-0736 | FAX: 416-736-7811
중앙일보/캐나다한국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orea Daily Toronto - Canadian Korean Times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