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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탐방] 온 가족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한국식 치킨 전문점
기사입력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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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라이 미시사가점
대표 김인철
토론토에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긴 겨울 밤 쌀쌀한 날씨, 퇴근길이면 맥주 한잔에 치킨이 생각이 절실해진다. 이민 생활이 대부분 그렇듯 캐네디언 드림을 꿈꾸며 찾아온 만리타국에서의 생활이 그리 녹녹하지 못하다. 특히 경제 사정이 넉넉치 못해 삶이 힘들때면 문화생활이나 여가 활동은 사치처럼 느껴진다. 이럴때는 동네 어귀에 자리잡고 있는 치킨집이 생각난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동료들과 함께 시원하게 목을 축이며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기도 하고 가족들과 티비앞에 둘러앉아 치킨을 뜯으며 느끼던 행복이 생각난다.

이렇게 부담없이 가족이나 친구 또는 동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렇다면 미시사가에 새로 오픈하는 ‘더 프라이(The Fry)’로 향해보자. 더 프라이 미시사가점(1133 Dundas St. E Unit6)의 김인철 대표는 2013년 캐나다 뉴 부룬스윅주로 건너와 3년간 살면서 한국식 치킨과 맥주에 대한 향수로 크게 힘들어하다가 2016년 토론토로 거처를 옮긴후 이미 한인들에게는 낯익은 더 프라이에서 한국식 치킨을 맛본 후 창업을 결심했다.

김 대표는 “요식업 경험은 없지만 한국에서 28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수없이 맛본 치킨집이 셀수가 없다”며 “더 프라이에서 치킨을 맛 본후 이곳의 기술과 치킨에 대한 열정이 있으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더 프라이는 이미 6개의 지점이 있을 만큼 한인들에게는 친숙한 이름이다. 바삭하고 고소한 후라이드 치킨과 맵콤 달콤한 양념 치킨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치킨들까지 치킨에 관한 모든 맛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기에 메이플 랏지의 최고급 생닭을 매일매일 신선한 카놀라 오일만으로 요리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이외에도 미시사가점에는 각종 떡볶이, 오뎅탕, 불닭요리 등 다양하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준비 된다. 시원한 맥주와 다양하고 맛있는 치킨과 음식을 즐기며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는 그만이다.

곧 오픈할 예정인 더 프라이 미시사가점은 1천 스퀘어피트, 36석 규모의 아담한 사이즈에 치킨에 대한 틀에 박힌 시각을 바꿔 미시사가 지역 손님을 맞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잇다.

김 대표는 “신선하고 양질의 재료를 선택해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겠다”며 “한인 청년들에게는 한국 치맥의 맛을, 중장년층에게는 한국 치맥의 향수를 맛볼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열심히 솔선수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고향 동네에서 즐겼던 바로 그 맛과 분위기를 이 곳 더 프라이 미시사가점에서 즐겨보면 어떨까?
더 프라이 미시사가점
1133 Dundas St. E #6
대표 김인철
437-996-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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