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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총선 '허위전화' 공개조사 촉구
2012.03.12


지난 해 총선 당시 투표소 변경을 허위로 안내한 자동전화 사건을 공개 조사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가 11일 전국 주요도시에서 잇달아 열렸다. 이날 토론토를 비롯, 오타와, 몬트리올, 핼리팩스..

“중국은 탈북자 강제북송 말라”
2012.03.08


  6일 토론토ㆍ몬트리얼ㆍ오타와 한인들이 오타와 중국대사관앞에서 탈북자 강제 북송에 반대하는 연합시위와 대중국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탈북자들은 북송되면 투..

“어려울 떄 함께 허리띠”
2012.03.08


재정적자 감축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있는 온주정부가 이미 3년간 동결키로 한 의원세비를 2년간 더 연장할 방침이다. 달튼 맥퀸티 온주수상은 8일 토론토웨스턴병원 연구소증축 현장에서 가진 기자..

“허위전화 사실이면 보궐선거”
2012.03.08


  작년 5월 실시된 연방총선 당시 발생한 허위 투표소 안내 파문과 관련 유권자들은 조사결과에 따라 보궐선거도 불사해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여론조사 기구 앵거스 리..

北美 식량지원 협의 마무리
2012.03.08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의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오른쪽)와 미 국무부 산하 국제개발처의 존 브라우스 부국장이 북한측 관계자들을 만나러 가기 직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북한과 미국이&n..

원정출산 방지..속지주의 국적법 개정 추진
2012.03.07


국적 취득 노린 캐나다 국적 취득을 노린 외국인의 원정출산을 막기 위해 연방정부가 국적법 개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제이슨 케니 연방이민부 장관은 6일 신생아가 자동으로 캐나다 국적..

“투표소 허위안내 전화는 실수”
2012.03.07


  전국적  논란이 되고 있는 ‘투표소 허위안내 자동전화’ 사건에 대해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이는 연방 선거관리청의 실수로 생긴 사건이라는 주장이 제기됐..

캐나다, 주 시리아 공관 공식 폐쇄
2012.03.07


 캐나다는 주 시리아 자국 공관을 지난 5일부로 공식 폐쇄했다고 존 베어드 외교부 장관이 밝혔다. 베어드 장관은 이날 시리아에서 유혈 참사가 계속되고 있어 공관활동을 계속할 수 없..

“전기료 보조 계속 시행”
2012.03.02


드러먼드 권고안을 전격수용할 기색을 보였던 온주정부가 주민여론에 막혀 부분별 권고거부를 표명하고 있다. 달튼 맥퀸티 온주수상은 권고안 가운데 종일유치원 폐지안을 일단 ‘논외사안’으로 접어둔..

연방 재정난, 북극(기지 폐쇄)보다 더춥다
2012.02.29


자금 없어 북극  캐나다의 대표적 북극 학술 조사 기지가 자금난으로 폐쇄된다. 누나붓 준주(準州) 유레카에서 극지 대기 환경에 대한 학술 조사활동을 벌여오던 극지 환경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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