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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트럼프의 미국은 정말 싫다”
2017.06.27


국내인 과반수, 대미 호감도 최저수준조사대상 51% “신뢰하지 않아”한국은 ‘친미성향’ 여전(임윤선 기자 james@cktimes.net)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이후 캐나다 국민..

청와대 '사드 반입 몰랐다' 주장, 거짓말 의심하는 백악관
2017.06.19


워싱턴서 커지는 한국 불신중국 달래려는 '제스처' 판단"트럼프, 차라리 사드 빼라"지난 8일 낮 미국 워싱턴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사드 한반도 배치 지연'을 보고..

“집값 대책 보고 표심 정할 것”
2017.06.14


내년 온주총선, 주요쟁점= ‘주택’전국에서 밴쿠버 다음으로 비싼 토론토 집값문제가 내년 6월 온타리오주 총선에서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온주부..

“정부 책임지고 자폐증 치료”
2017.06.09


주정부 지원 치료 대상 대폭 확대자폐증을 앓고 있는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들이 부담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온타리오주 자유당 정부가 대규모 자금을 투입한다.8일 마이클 코토 온주 아..

"트럼프가 거짓말 할까봐 메모" 코미 증언 포인트
2017.06.08


제임스 코미 전 미연방수사국(FBI) 국장은 거침 없었다. 8일(현지시간) 오전 10시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 증인으로 나선 그는 모두발언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나와 FBI의 명예..

加 국방예산 10년간 70% 증액
2017.06.08


연방 국방장관 발표트럼프 방위비 증액 압력 여파연방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방예산 증액 압력에 따라 향후 10년 간 국방예산을 크게 증액할 것이라고 하지트 사잔 연방 국방장관이..

"美 주도권 쇠퇴,加 역할 맡아야 "
2017.06.07


연방외무, 국방비 증액 등 주장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연방외무장관이 국제무대에서세계의 경찰을 자처하던 미국의 역할이 크게 흔들림에 따라 “캐나다가 주도적인 위치를 맡고 나서야한다”고..

온주총선, 꼭 1년 남았다
2017.06.07


내년 6월7일, 122석 놓고 경합집권 자유당, 재집권 ‘절치부심’보수-신민, 정권교체 ‘야심’온타리오주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낮은 지지도로 고심중인 자유당정부가 선심..

‘결전의 날’ 카운트 다운…이기석 vs 조성훈
2017.05.26


한인 후보 2인 막판 표심잡기 ‘치열’윌로우데일 보수당 경선, 28일 가든교회(전승훈 기자 hun@cktimes.net)한인 밀집지역 윌로우데일지역의 보수당 경선이 내일(28일) 치뤄지는 ..

“NAFTA 재협상?...할테면 하자”
2017.05.19


연방,  트럼프에 맞대응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비판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 재협상을 위한 첫 수순에 들어간 가운데  연방정부는 “준비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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