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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비자

미국내 한국유학생, 加 ‘유턴’
2017.02.06


비자갱신 인터뷰 피하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 이민-난민 행정명령’을 둘러싼 법정 공방전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취업및 유학 비자 프로그램에도 파장이 미칠 것이..

무슬림은 무조건 입국 거절(?)
2017.02.03


미, 加 영주권자 입국 거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슬람 국가 출신들의 입국을 일시 중단한 행정명령을 내린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캐나다와 미국 영주권자가 입국이 거절돼 논..

이민자들, 정착 후 ‘알레르기’ 민감
2017.02.01


체류기간 길수록 증세 심해이민자들이 캐나다 거주기간이 길어질 수록 모국에선 겪지 않았던 알레르기 증세에 시달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 연구진이 발표한 관련 ..

“토론토는 이민자 환영지대”
2017.02.01


토리 시장-시의원들 입장확인존 토리 시장이 토론토가 난민과 이민자들의 안전한 성역이라는 입장을 공고히 했다.토리 시장과 시의회 의원 약 20 명은 31일  이슬람 혐오증을 비난하는..

가족동반 유학행렬 길어져
2017.01.31


대학졸업 후 영주권 얻으려 연방정부의 적극적인 유학생 유치 정책에 따라 최근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 결혼후 배우자및 자녀를 동반하고 학업을 계속하기 위해 캐나다에 입국하는 행렬이 늘고..

대서양 연안주, 이민자 불러 모으기
2017.01.31


4개주 2천명 유치, 3년간 시범운영연방자유당정부가 새 이민자들을 토론토와 밴쿠버를 벗어난 지역에 정착토록 유도하기 위해 대서양 연안주정부들과 합의한 새 이민프로그램(아틀랙틴 이민..

20년 후 국민 절반은 ‘이민자’
2017.01.26


근로시장도  소수계로 재편성 (임윤선 기자 james@cktimes.net) 앞으로 20년후에는 캐나다 전체 인구중 이민자와 이민 2세가 절반을 차지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

“트럼프 피해 캐나다로 이민”
2017.01.19


미국인들 문의 쇄도지난해 미국 대선 유세 과정에서 이민자 등 소수계에 대한 인종비하 발언을 일삼은 도널드 트럼프가 20일 대통령에 공식 취임하는 가운데 미국인들의 캐나다 이민 문의..

영주권자 의무거주 불이행=추방령
2017.01.18


5년간 최소 730일 규정 연평균 1천4백여명 적발(임윤선 기자 james@cktimes.net)영주권 자격에 따른 의무 거주 조건을 지키지 않아 추방령을 받는 새 이민자들이 연 평균 1천..

“선행 많았지만 법은 법대로”
2017.01.12


취업비자 만료로 추방위기취업 비자의 연장을 최대 4년으로 제한했던 'four-in-four-out’ 규정이 지난 13일(화)부터 폐지됐지만, 그 이전에 비자가 만료된 일부 이주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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