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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비자

불체자-이민법 위반자 정보 공유, 캐-미, 상호 방문자 신상 교환
2018.01.22


사생활 침해 우려 커캐나다가 미국으로부터 받은 정보를 근거해 불법체류자를 포함한 이민법 위반자들을 단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캐나다통신은“연방정부는 2011..

이민성 실수, 신청자에 ‘공 넘기기’
2018.01.18


결혼초청 이민, 서류 반송 잦아지난 2016년 연방자유당정부가 결혼초청 이민프로그램의 처리기간을 단축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이민성의 잦은 업무실수로 불편을 겪는 신청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드..

투자이민 영주권, 2단계로 발급, 투자여부-정착기간 검토 후
2018.01.12


온타리오주를 시작으로 대부분의 주정부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투자이민프로그램의 규정을 조건부로 바꾸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온주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사스캐처완, 노바스코시아 ..

“비숙련 인력도 많이 필요”, 이민전문지 분석
2018.01.10


연방정부가향후 3년간 1백만여명의새이민자를유치할방침인가운데국내총생산(GDP)을늘리는긍정적인효과를가져올것이라는분석이나왔다. 8일이민전문잡지인‘Canadian Visa Expert’는..

고용계약 없이도 버젓이 ‘급행이민’, 이민성, “신청자 개별능력에..
2018.01.10


급행이민(Express Entry) 프로그램이 캐나다 이민의 지름길로 해외 인력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사전 고용계약서를 제출하지 않은 신청자들도 자격을 인정받..

노바스코시아...새 이민자 선호지, 지난해 4천여명 정착
2018.01.10


지난해 대서양 연안의 노바스코시아주가 새 이민자들의 정착 선호지를 떠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3일 노바스코시아주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4천여명의 새 이민자들이 자리잡았으며 ..

국내인 ‘이민’시각 , 대체로 ‘우호적’
2018.01.10


경제 영향력에 ‘긍정적 동의’이민쿼터 확대도 ‘OK’새 이민자 정원이  올해 30만명선을 넘어 단계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캐나다 국민의 반 이민정서는 우려했던것보다 낮은 ..

조-부모 초청 추첨, 여전히 논란
2018.01.04


접수 후 최종서류 미제출 수천건선착순에서 추첨방식으로 바뀐 조부모-부모초청 프로그램에 따른 ‘2018년도 신청 접수’가 2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선발 과정에서 여전히 문제점이 크다는 지적이 ..

거주여권 대신 일반여권 발급
2018.01.04


모국정부, 구랍 21일부터 시행한국 정부가 타국 영주권을 취득한 자국민에게 일반여권을 발급하면서 '해외이주신고'를 권고하고 나섰다.한국 정부는 지난 21일부터 '해외이주법 개정안'을 시행했..

부모-조부모 초청 신청접수 1월2일부터, 온라인으로
2018.01.04


연방이민성은 ‘2018년도 조부모-부모초청 프로그램(PGP)에 따른 신청접수를  1월 2일부터 시작한다.이민성에 따르면 조부모 또는 부모를 초청하기는 희망하는 스폰서는1월2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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