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  New York  |  Chicago  |  San Francisco  |  Washington DC  |  Atlanta  |  Texas  |  Seattle  |  San Diego  |  Vancouver  |  Korea

‘중앙일보’를 즐겨찾기에 추가


설문조사
DealMade Trading 647-986-3355
더유핏 캐나다총판 647-986-3355
중앙일보 문화센터 416-736-0736
중앙 페이스북 중앙 트위터 전자신문 도움말 중앙일보 캐나다한국인
> 이민·비자

대서양 연안주, 자체이민 본격 시행
2017.04.03


연방과  협약, 3년간 시범운용대서양연안주들이 연방정부와 협약을 통해 마련한 자체 이민선발제도(Atlantic Immigration Pilot Project)가 지난 2일..

이민성, 장애자 이민 또 거부
2017.04.03


  동일사례 비일비재연방이민성이 장애자에 대해 의료비 부담을 이유로 이민을 거부해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008년 가정부 임시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에 ..

시민권 법 개정안 시행 ‘초읽기’
2017.03.29


상원 심의종료, 하원서 확정 확실시 (임윤선 기자 james@cktimes.net) 시민권 취득 규정을 대폭 완화한 연방자유당정부의  개정시민권법안(Bill C-6)에 대..

연방, 6월부터 해외두뇌 ‘웰컴’
2017.03.29


전문인력  ‘초고속’ 취업문호 개방신청 2주내 비자발급연방자유당정부는 오는 6월부터 해외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초고속 취업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최근 나브딥 바인스 경제개발..

“경제성장 위해 이민 늘려야”
2017.03.29


중은총재, 주택시장도 ‘긍정적’앞으로 캐나다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이민 문호를 대폭 개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29일 스티븐 폴로즈 연방중앙은행 총재는 연..

외곽지역에 이민자 일자리 많아
2017.03.27


고용주들과 직접연계광역토론토지역(GTA)을 벗어난 지역의  고용주들과 연계해 새 이민자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필지역 이민자 지원센터..

급행이민, 갈수록 인기상승
2017.03.27


주정부이민에도 신청자 포함 캐나다의 급행이민제도(Express Entry)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들어 이를 통해 영주권 신청 자격을 받은 ..

해외인력-전문직 유치 문호 확대
2017.03.24


일정기간 후 영주권도 부여연방자유당정부가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 근로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정부는 22일 발표한 올해 예산안에 외국 근로자 임시 취업프로그램(TFWP..

임시 외국인 노동자 70%는 ‘고국행’
2017.03.23


국내 영주권 취득율 매우 낮아연방통계청, 이민정책 문제 시사(전승훈 기자 hun@cktimes.net)다수의 한인 이민희망자들이 포함된 워킹퍼밋을 소지한 외국인 임시 노동자들의 국..

한국인 加 방문자 ‘고공행진’
2017.03.22


1월 기준 전년대비 14.6%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들의 수가 매월 고공행진 중이다.22일 연방통계청(SC)에 따르면 지난 1월 한국인의 캐나다 방문건수는 총 2만 4천건으로 지난..
  1 2 3 4 5 6 7 8 9 10  

 
 
전문적은 유학 플랜, 대학입시 준비.. 자유토론

★★ Speaking강좌!!! 발음.. 자유토론

가위 세일즈 구함 구인구직

★★ 공인통역사 준비반!! 보람과 .. 구인구직

♣♣♣ 토론토 [노스욕] 1Bed .. 렌트매매

뉴마켓 - 타운하우스 렌트 end u.. 렌트매매

2008년형 Nissan Rogue 중고차

2016년형 Honda Accord spor.. 중고차


중앙 페이스북 중앙 트위터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구독신청 | 광고문의 | 기타문의
주소: 1101 Finch Ave. W. Unit 8, Toronto ON M3J 2C9 | TEL: 416-736-0736 | FAX: 416-736-7811
중앙일보/캐나다한국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orea Daily Toronto - Canadian Korean Times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