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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비자

“트럼프 피해 캐나다로 이민”
2017.01.19


미국인들 문의 쇄도지난해 미국 대선 유세 과정에서 이민자 등 소수계에 대한 인종비하 발언을 일삼은 도널드 트럼프가 20일 대통령에 공식 취임하는 가운데 미국인들의 캐나다 이민 문의..

영주권자 의무거주 불이행=추방령
2017.01.18


5년간 최소 730일 규정 연평균 1천4백여명 적발(임윤선 기자 james@cktimes.net)영주권 자격에 따른 의무 거주 조건을 지키지 않아 추방령을 받는 새 이민자들이 연 평균 1천..

“선행 많았지만 법은 법대로”
2017.01.12


취업비자 만료로 추방위기취업 비자의 연장을 최대 4년으로 제한했던 'four-in-four-out’ 규정이 지난 13일(화)부터 폐지됐지만, 그 이전에 비자가 만료된 일부 이주 노..

부모 초청 비자, 규정에 큰 허점
2017.01.11


배우자 사망=영주권 서류 백지화5년만에 부모 초청 비자가 승인돼 부모님의 입국을 기다리던 자녀가 아버지의 사망으로 서류를 다시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쏜힐에 거주하는 율리아 쉬프린씨..

이민 심사 더욱 빨라진다
2017.01.05


연방, 전산화로 적체 해소 연방자유당정부가 이민 심사 업무의 일부를 전산화 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일각에서는 이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 5..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변경안 논란
2017.01.04


추첨제로 변해 신청준비 ‘헛일’ 지난 2009년 모국인 베네수엘라에서 캐나다로 건너온 다니엘 도데로 씨는 지난 2016년 1월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수속을 밟았으나 안타깝게 우선순위안에 들..

취업 비자 제한 규정 폐지 ‘환영’
2016.12.16


한인 업계, “외국인 고용 쿼터제 개선해야” 취업 비자의 연장을 최대 4년으로 제한했던 규정이 지난 13일(화)부터 폐지됨에 따라 꾸준한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다수..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추첨제로…
2016.12.15


선착순 단순성= 불공정연방자유당정부는 내년 1월부터 접수를 시작하는 ‘2017년도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프로그램’의 절차를 기존 우선순위에서 추점제로 변경한다.  올해 1월에 진행..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서둘러야
2016.12.13


내년 1월3일부터 신청접수1만명 선착순(임윤선 기자 james@cktimes.net)캐나다의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프로그램(PGP)에 따른 내년도 신청접수가 새해 1월3일부터 시작..

결혼초청 이민, 수속기간 대폭 단축
2016.12.08


신청~승인까지 12개월내결혼 초청 이민의 신청부터 최종 승인까지 걸리는 기간이 크게 단축된다.7일 존 맥칼럼 연방이민장관은 “국내 또는 해외 배우자와 결혼하기 위해 수년을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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