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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비자

‘반이민’ 정서, 정치권서도 ‘꿈틀’
2017.02.28


연방 보수당수 경선 후보 ‘분별유입’ 주장언론들 일제히 ‘선동중단’ 촉구(임윤선 기자 james@cktimes.net)반이민정서가 사회 전면에 떠오른 미국과 유럽에 비해 캐나다는 ..

온주 자체이민 사이트 ‘먹통’
2017.02.27


신청자들, 기한마감 ‘전전긍긍’온타리오주 자체 이민선발프로그램(OINP)의 온라인 웹사이트가 최근 고장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신청 희망자들이 마감시한을 놓치까봐 애를 태우고 있다.&nb..

“60년을 살았는데 나가라니….”
2017.02.27


비시민권자 남성 ‘추방령’생후 8개월때 네덜란드에서 캐나다에 온 올해 59세 남성이 잇따른 범죄로 추방령을 받아 연방정부에 선처를 호소하고 나섰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

한국 등 외국부호들, ‘캐나다 러시’
2017.02.24


투자이민으로 영주권 취득지난해만 8천여명(임윤선 기자 james@cktimes.net)지난해 한국을 포함한 외국 백만장자 상당수가  캐나다 투자이민프로그램을 통해 영주권을..

불체자 자녀들, 수용소에 구금
2017.02.24


2011-15년, 토론토에만 241명정당한 체류자격이 없는 부모를 둔 캐나다 국적 어린이들 다수가 불체자 수용소에 구금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토론토 대학이 연방 국경수비대(CB..

급행이민, 기준점수 크게 낮아져
2017.02.23


441점으로 통과, 주정부들도 동참캐나다의  ‘급행이민 제도(Express Entry)’에 따른 자격 기준 점수가 최근 크게 낮아져 영주권 취득의 지름길로 떠 오르고 있다..

모국인 대다수 “캐나다에 살고파”
2017.02.22


취업포털 잡코리아-한식재단 설문조사96.8% 해외취업 원해…선호 1위 ‘캐나다'(전승훈 기자 hun@cktimes.net)모국의 성인 대다수가 해외취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

주요도시들, 잇단 ‘안식처’ 선언
2017.02.22


불체자 신분 확인 금지 등몬트리올시당국이 불법체류자에 대해 ‘안식처 도시(Sanctuary City)’를 선포했으며  국내 주요 지자체들도 속속 동참하고 있다. 몬트리올시..

국내인 ‘반 난민정서’ 높아져
2017.02.21


난민수용 폭 에 반감 국내  성인들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4명중 1명꼴이 “연방정부는 미국과 같은 난민 입국 금지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답해 반 난민..

“이민문호 대폭확대?...글쎄요”
2017.02.16


국민 과반수   ‘부정적’ 시각캐나다 국민 대다수가 이민 문호를 대폭 개방하는데에 부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여론조사 전문 입소스사가 캐나다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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