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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폐기물 거물 GFL, 본사 미국 플로리다로 전격 이전
경제 2026-01-21 13:35

캐나다의 대표적인 폐기물 관리 기업인 GFL 환경(GFL Environmental Inc.)이 경영 본부를 온타리오에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로 전격 이전했다. 21일 GFL의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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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고교 교사, 수업 중 '잔혹 영상' 상영으로 정직 처분
사회 2026-01-21 13:29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수업 시간에 사람의 사망 장면이 담긴 잔혹한 영상을 학생들에게 보여주었다가 뒤늦게 정직 처분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B.C. 교사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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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망] 캐나다 올해 평균 임금 3% 인상 예상
불확실성 속 '신중한 행보'
경제 2026-01-21 13:25

캐나다 기업들이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을 3% 수준으로 책정하며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21일 발표된 컨설팅 전문업체 노르망댕 보드리(Normandin Beaudry)의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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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주총리, "수용 불가" 트럼프의 캐나다 비하 발언에 직격탄
정치 2026-01-21 13:20 1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캐나다를 향해 연일 수위 높은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용납할 수 없다"며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21일 오전 퀸즈 파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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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다보스서 "캐나다는 미국 덕에 생존" 발언
카니 총리에 직격탄
정치 2026-01-21 13:16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캐나다를 향해 "미국 덕분에 생존하고 있다"는 수위 높은 발언을 내뱉으며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전날 연설을 정면으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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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캐치 미 이프 유 캔'
파일럿 사칭해 수백 번 공짜 비행한 토론토 남성 덜미
사회 2026-01-21 10:20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주인공 프랭크 에버그네일처럼 조종사를 사칭해 미국 항공사의 비행기를 수백 번이나 공짜로 타온 토론토 출신 남성이 결국 법의 심판대에 올랐다. 미국 연방 검찰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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